실펌 레이저, 모공·홍조에 진짜 효과 있을까?
직접 5회차까지 받아보고 느낀 효과, 부작용까지 정리해 드릴게요!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다 보면 한 번쯤은 들어보게 되는 실펌 레이저인데
모공, 홍조, 잔주름, 피부결 개선까지 한 번에 잡아준다고 하니 관심들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데 검색을 해보면
“효과 좋다” vs “별로다” 의견이 너무 극단적이다.
그래서 오늘은 실펌이 정확히 어떤 시술인지,
어떤 피부에 잘 맞는지,
솔직한 단점은 뭔지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다 보면 한 번쯤은 들어보게 되는 실펌 레이저.
모공, 홍조, 잔주름, 피부결 개선까지 한 번에 잡아준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다.
그런데 검색을 해보면
“효과 좋다” vs “별로다” 의견이 너무 극단적이다.
그래서 오늘은 실펌이 정확히 어떤 시술인지,
어떤 피부에 잘 맞는지,
솔직한 단점은 뭔지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실펌 레이저란?
실펌은 RF(고주파) 에너지를 미세침을 통해 피부 진피층에 직접 전달하는 시술이다.
단순히 표면만 자극하는 레이저가 아니라,
▶ 콜라겐 생성
▶ 혈관 안정화
▶ 피부 장벽 회복
을 동시에 노리는 방식이다.
그래서 흔히
- 모공 레이저
- 홍조 레이저
- 탄력 레이저
로 함께 분류된다.

실펌 효과, 이런 분들에게 특히 잘 맞음!
✔ 모공이 늘어져서 피부결이 거칠어 보이는 경우
✔ 얼굴에 붉은기가 상시 남아 있는 홍조 피부
✔ 여드름은 거의 없는데 잔자국, 붉은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
✔ 레이저 토닝만으로는 효과가 부족했던 사람
특히 피지 많은 지성 + 예민한 피부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강한 박피나 프락셀 계열이 부담스러운 경우 대안으로 많이 선택됨)
시술 과정 & 통증은 어느 정도?
시술 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다.
- 클렌징
- 마취 크림 도포 (20~30분)
- 실펌 시술 (약 10~15분)
- 진정 관리
통증은 “따끔따끔한 고주파 느낌” 정도.
프락셀보다는 확실히 덜 아프고,
레이저 토닝보다는 조금 더 자극이 느껴진다.
실펌의 솔직한 단점
아무리 좋은 시술이라도 단점은 있다.
1회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음
→ 보통 3~5회 이상 권장
시술자 숙련도 영향 큼
→ 깊이·에너지 조절이 중요해서 병원 차이가 남
시술 직후 붉은기, 미세한 자국
→ 보통 1~3일 내 자연스럽게 사라짐
“한 번 받고 모공이 사라진다”는 기대보다는
피부결이 점점 안정되는 과정으로 생각하는 게 맞다.
실펌 vs 다른 시술, 뭐가 다를까?
| 시술 | 특징 |
|---|---|
| 실펌 | 모공 + 홍조 + 탄력 복합 개선 |
| 프락셀 | 모공·흉터 강력, 회복기간 김 |
| 토닝 | 색소 위주, 탄력 효과는 약함 |
| IPL | 홍조·잡티, 모공 개선은 제한적 |
예민한 피부 + 회복기간 짧게 원하면 실펌이 무난한 선택.
시술 후 관리 팁 (이거 중요)
✔ 시술 후 3일간 사우나, 음주 피하기
✔ 재생크림 충분히 사용
✔ 자외선 차단 필수
✔ 각질 제거 최소 1주일 금지
이 관리만 필수적으로 해주셔야 관리 효과 그대로 유지 가능합니다.
시술 후 어느 피부과든 진정관리는 해줍니다. 보통 스톤으로 열을 내려주고 그다음 진정팩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관리 후 약간 붉은감이 있긴한데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을 정도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실펌, 이런 사람은 다시 고민해보자
- 한 번에 확실한 변화를 원하는 경우
- 깊은 여드름 흉터가 주된 고민인 경우
- 시술 후 붉은기조차도 예민하게 싫은 경우
이런 경우엔 다른 레이저가 더 맞을 수 있다.
최종적으로
실펌은 “화려한 변화”보다는
피부를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시술이다.
꾸준히 받으면 피부결이 안정되는 느낌은 분명히 있다.다만, 3~5회차는 받아야 모공이 정말 많이 줄었네? 홍조가 없어졌네? 느끼실 겁니다.
만약 1회차만 받으시는거면 차라리 프락셀을 추천 드립니다. 이부분 정확히 알고 상담하셔야 금액적으로 손해도 줄이고, 병원측에서 뭐라고 하건간에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상담에 유리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