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패드와 토너, 둘 다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막상 어떤 차이가 있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사용 목적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너는 기본 스킨케어 단계
토너는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피부 결을 정돈하고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손이나 화장솜에 덜어
피부에 가볍게 발라주는 방식입니다.
토너패드는 간편한 올인원 느낌
토너패드는 토너가 적셔진 패드 형태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피부를 닦아내듯 사용하면서
각질 정리와 피부 결 정돈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빠르게 관리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핵심 차이 쉽게 정리
토너는
→ 기본 케어, 흡수 중심
토너패드는
→ 닦토 + 각질 정리, 간편함 중심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같이 사용해도 될까
같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토너패드로 피부를 정리한 뒤
토너를 한 번 더 발라 수분을 채워주는 방식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다면
토너패드는 매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 이렇게 선택하세요
피부가 민감하고 자극이 걱정된다
→ 토너
빠르게 각질 정리와 케어를 하고 싶다
→ 토너패드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무리
토너패드와 토너는 비슷해 보이지만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피부 상태와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더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합니다.